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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히사이시, LA 필하모닉 상주 작곡가로 선임

LA 필하모닉이 2027/28 시즌부터 2031/32 시즌까지 5년간 히사이시와 예술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이 작곡가 조 히사이시를 상주 작곡가로 선임했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임기는 2027/28 시즌부터 2031/32 시즌까지 5년이다.

이번 선임은 할리우드 볼과 더 포드 극장을 아우르는 5년 예술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히사이시는 이 기간 오케스트라를 위해 새로운 작품을 작곡하게 된다.

그는 또한 할리우드 볼, 더 포드 극장, 로스앤젤레스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정기 공연을 이어간다. 파트너십에는 음반 작업도 포함된다.

교육 및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은 조 히사이시 파운데이션과 함께 개발한다고 오케스트라 측은 밝혔다.

일본 정부 훈장 수훈 이력

히사이시는 2010년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고, 2023년에는 욱일장(울일장 계열)을 수여받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조 히사이시의 LA 필하모닉 상주 작곡가 임기는 언제부터인가?

2027/28 시즌에 시작해 2031/32 시즌까지 이어진다.

히사이시는 어느 공연장에서 공연하나?

할리우드 볼, 더 포드 극장, 로스앤젤레스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정기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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