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라 마사카즈 '엉덩이 화집', 12월 10일 발매
겐코샤가 가쓰라 마사카즈의 엉덩이를 주제로 한 콘셉트 화집을 2026년 12월 10일 발매하며, 가격은 3,960엔이다.
겐코샤가 가쓰라 마사카즈의 화집 '포지티브 센시티브 가쓰라 마사카즈 엉덩이 화집'을 2026년 12월 10일 발매한다. 인사이드게임스가 보도했다.
이 화집은 '엉덩이'를 주제로 새로 그린 작품을 가쓰라 마사카즈 본인이 엄선한 콘셉트 화집이다. 에나코, 이세 마리야, 이오리 모에 등 실존 모델을 소재로 그린 작품도 다수 수록된다.
여러 서점에서는 사인본 추첨 판매와 서점별 무상 특전 일러스트 카드 증정 페어가 열린다. 겐코샤 스토어에서는 수록 일러스트를 활용한 고정밀 복제 원화(사인 포함)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3,960엔(세금 포함)이다.
한눈에 보기
가쓰라 마사카즈 엉덩이 화집은 언제 발매되나?
2026년 12월 10일 겐코샤에서 발매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3,960엔(세금 포함)이다.
서점 특전은 무엇이 있나?
여러 서점에서 사인본 추첨 판매와 서점별 무상 특전 일러스트 카드 증정 페어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