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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터 가쓰라 겐이치로, 향년 59세로 별세

가쓰라 겐이치로가 9월 30일 투병 중 별세했다. 부인 미야치 사토코가 월요일 X에서 직접 알렸고, 장례는 근친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애니메이터 가쓰라 겐이치로가 9월 30일 향년 59세로 별세했다. 투병 중이던 그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부인인 애니메이터 미야치 사토코는 월요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남편의 별세 사실을 알렸다. 장례는 근친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애니메이션 'Knight's & Magic' 공식 X 계정도 월요일 애도를 표하며 고인이 이 작품의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을 맡았음을 밝혔다.

작품 활동

고인은 '마크로스 7', 'Synduality: Noir' 등의 작품에 참여한 애니메이터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은 애니메이션 전문 매체 애니메 뉴스 네트워크(Anime News Network)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가쓰라 겐이치로는 누구인가?

애니메이터로 '마크로스 7', 'Synduality: Noir' 등에 참여했으며, 'Knight's & Magic'에서는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을 맡았다.

가쓰라 겐이치로의 별세 소식은 누가 알렸나?

부인인 애니메이터 미야치 사토코가 월요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남편의 별세를 알렸다.

장례는 어떻게 치러졌나?

근친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