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TV 애니

King Gnu, 2027년 첫 미국 헤드라이닝 투어 확정

도쿄·브루클린 2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투어는 11월 6일 오전 10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일본 록 밴드 King Gnu가 2027년 첫 미국 헤드라이닝 투어를 연다. 공연은 로스앤젤레스 The Wiltern에서 2027년 3월 26일, 브루클린 Brooklyn Paramount에서 2027년 4월 2일 각각 열린다.

티켓은 현지 기준 11월 4일 오전 10시 지역 프리세일로 시작된다. 이어 11월 5일 오전 10시 Live Nation 프리세일이 진행되고, 일반 판매는 11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King Gnu의 미국 무대는 2017년 SXSW 참석 이후 처음이다. 당시 밴드는 데뷔 앨범 'Tokyo Rendez-Vous'를 발표한 해이기도 하다.

밴드는 애니메이션 주제가 작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2023년 발표한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GREATEST UNKNOWN'에는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시부야 사변 편 오프닝 테마인 'SPECIALZ'가 수록됐다. 이 밖에도 '임금님 랭킹'과 2026년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의 주제가를 맡았다.

한눈에 보기

King Gnu 미국 투어는 언제 열리나?

로스앤젤레스 The Wiltern에서 2027년 3월 26일, 브루클린 Brooklyn Paramount에서 2027년 4월 2일 열린다.

King Gnu 미국 투어 티켓은 언제 판매되나?

현지 기준 11월 4일 오전 10시 지역 프리세일, 11월 5일 오전 10시 Live Nation 프리세일, 11월 6일 오전 10시 일반 판매가 시작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