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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 쿠라모토 소 별세, 향년 91세…11월 3일 추도식

일본 각본가 쿠라모토 소가 9월 18일 다장기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로, 11월 3일 홋카이도 후라노 시어터 팩토리에서 추도식이 열린다.

일본 각본가 쿠라모토 소가 9월 18일 다장기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다. 애니메 뉴스 네트워크가 전했다.

고인의 추도식은 11월 3일 홋카이도에 위치한 후라노 시어터 팩토리에서 열린다.

고인은 2024년 영화 '우미노 침묵'의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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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감독이자 각본가인 마스다 도시오가 지난 8월 2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8세였다. 마스다 도시오는 '야마토여 영원히' 등으로 알려진 감독이다.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가시코 아마네 원작의 '모두의 다링은 비밀을 품고 있다' TV 애니메이션이 내년 4월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카와시마 레이지와 토노 히카루가 출연한다.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의 새 시리즈 '우마루짱 100'은 10월 1일 영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메라×데스: 사신과 나의 이상한 사랑'은 2027년 1월 5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마계학교! 이루마군' 애니메이션은 첫 극장판 제작을 확정했다.

한눈에 보기

쿠라모토 소의 추도식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5년 11월 3일 홋카이도의 후라노 시어터 팩토리에서 열린다.

쿠라모토 소의 나이와 사인은?

향년 91세로, 9월 18일 다장기부전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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