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ufu Collector' 애니, 사토 히라츠카·오오사카 료타 등 추가 캐스트 3인 공개
스튜디오 팔레트 제작 'Kyoufu Collector' 애니가 사에 히라츠카, 오오사카 료타, 히시카와 하나를 추가 캐스트로 발표했다. 10월 10일 NHK-G 첫 방송.
'Kyoufu Collector' TV 애니메이션이 3명의 추가 성우를 공개했다. 사에 히라츠카가 모모 역, 오오사카 료타가 라이타 역, 히시카와 하나가 코노 사치코 역을 맡는다고 myanimelist.net이 보도했다.
애니메이션은 10월 10일 오후 11시 45분 NHK-G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제작진
이나바 유키가 스튜디오 팔레트에서 감독을 맡고 시리즈 구성을 담당한다. 요시카와 카오리가 캐릭터 디자인을, 코우다 마사토가 음악을 맡는다.
원작은 2015년 6월 츠루타 노리오 감독과 각본가 사토가 카도카와의 츠바사 분코 레이블에서 출간한 아동용 공포 소설이다. 5월 13일에는 28권이 발매됐다.
유우키 니코가 그린 만화판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2월까지 Comic Gene에서 연재됐고, 카도카와가 2022년 3월 단행본 1권으로 출간했다. Yen Press는 소설과 만화판의 영어판 라이선스를 확보해 2025년 5월 만화 단행본과 소설 6권을 출시했다.
한눈에 보기
'Kyoufu Collector' 애니는 언제 방송되나?
10월 10일 오후 11시 45분 NHK-G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추가 성우는 누구인가?
사에 히라츠카(모모 역), 오오사카 료타(라이타 역), 히시카와 하나(코노 사치코 역)가 추가 캐스트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