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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첫 드래곤볼 세트 '손오공과 신룡' 11월 1일 공개

레고 아이콘 드래곤볼 손오공과 신룡 세트는 1,764피스 구성에 179.99달러로, 11월 1일 레고 인사이더를 통해 먼저 판매된다.

레고가 첫 드래곤볼 세트인 '레고 아이콘 드래곤볼 손오공과 신룡(11390)'을 11월 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레고 인사이더 회원을 대상으로 11월 1일 판매를 시작하며, 일반 판매는 11월 4일부터 이뤄진다. 가격은 179.99달러다.

세트는 1,764피스로 구성됐으며 어린 손오공과 드래곤볼, 소원을 들어주는 신룡이 포함된다. 드래곤볼을 소재로 한 레고 제품이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세트는 새로운 드래곤볼 레고 라인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으로, 2027년까지 추가 세트가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드래곤볼 IP를 둘러싼 게임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Dragon Ball Xenoverse 3'는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같은 소식은 게임랜트(gamerant.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레고 드래곤볼 세트는 언제 출시되나?

11월 1일 레고 인사이더를 통해 먼저 판매되며, 11월 4일부터 일반 판매가 시작된다.

가격과 구성은?

1,764피스에 179.99달러이며, 어린 손오공과 드래곤볼, 신룡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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