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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동반한 검객' 디럭스 에디션, 2026 링고 어워드 디자인 부문 수상

카즈오 코이케·고세키 코지마의 원작 만화 디럭스 에디션, 메이 히지쿠로 디자인으로 2026 링고 어워드 'Best Presentation in Design' 수상.

만화 '아들을 동반한 검객'(영어 원제 Lone Wolf and Cub)의 디럭스 에디션이 2026 링고 어워드에서 'Best Presentation in Design'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디자인은 메이 히지쿠로가 맡았다. 디럭스 에디션 1권은 지난해 12월 9일 출고됐다.

링고 어워드 수상자는 9월 26일 제26회 볼티모어 코믹콘에서 발표됐다. 2026년은 링고 어워드가 열린 10번째 해다.

원작과 미디어 전개

원작 만화는 카즈오 코이케와 고세키 코지마가 1970년부터 1976년까지 연재했다. 고지마는 2000년, 코이케는 2019년에 사망했다.

영어판은 퍼스트 코믹스가 1987년 5월 처음 선보였고, 다크 호스 코믹스는 2000년부터 시리즈를 출간했다. 이 만화는 극장판 영화 6편, 무대극 4편, TV 시리즈로 제작됐다. 2017년 10월 기준으로 파라마운트가 영어 실사 영화화 판권을 보유했다. 가부키 무대극은 6월 3일부터 25일까지 도쿄 가부키자 극장에서 공연됐다.

한눈에 보기

링고 어워드 수상자는 언제 발표됐나?

2026년 9월 26일 제26회 볼티모어 코믹콘에서 발표됐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 디럭스 에디션 디자이너는 누구인가?

메이 히지쿠로가 디자인을 맡았다.

디럭스 에디션 1권은 언제 출고됐나?

12월 9일 출고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