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카☆마기카 호무라 TENITOL 피규어, 11월 1일 예약 판매 시작
프리유 TENITOL이 제작한 '발푸르기스의 회천' 호무라 아케미 피규어가 아미아미에서 예약을 받는다. 가격은 세금 포함 1만 450엔이다.
프리유의 피규어 브랜드 TENITOL이 제작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호무라 아케미 피규어가 2026년 11월 1일 아미아미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animeanime.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가격은 세금 포함 1만 450엔이며, 출시는 2027년 5월로 예정됐다. 높이는 약 300mm의 논스케일 플라스틱 제품이다.
프로토타입 제작은 Tianve(Royce Entertainment)가 맡았고, 도색은 B_Sachi가 담당했다.
한편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리즈는 2011년 TV 애니메이션 12화로 시작해 2012년 편집판 영화 두 편과 2013년 신작 영화가 공개됐으며, <발푸르기스의 회천>은 2026년 8월 28일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호무라 아케미 TENITOL 피규어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1만 450엔이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7년 5월 출시 예정이다.
어디서 예약할 수 있나?
아미아미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