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마도카☆마기카' 9주차 특전 아트보드 공개
9주차 관객 특전은 마도카와 나기사, 신규 캐릭터들이 함께 그려진 메모리얼 아트보드로,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배포된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9주차 관객 특전이 메모리얼 아트보드로 결정됐다. 배포 기간은 2026년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재고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를 보도했다.
특전 일러스트에는 전작까지 등장한 마도카와 나기사를 비롯한 캐릭터들과 함께 〈발푸르기스의 회천〉의 신규 캐릭터인 와스, 셀마, 그리고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신규 캐릭터가 그려졌다. 총 9명의 마법소녀가 큐베를 둘러싸고 원형으로 누워 있는 구도다.
아트보드 크기는 182 x 257mm다. 소재는 기사 작성 시점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발푸르기스의 회천〉은 마도카☆마기카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개봉 후 약 두 달이 지난 시점에서 9주차 특전이 마련된 셈이다.
다른 작품과의 콜라보레이션도
한편 스튜디오를 넘나드는 〈마법사의 밤〉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최근 발표됐다.
한눈에 보기
9주차 특전은 언제 배포되나?
2026년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배포되며, 재고가 소진되면 종료된다.
특전 아트보드에는 누가 그려져 있나?
마도카, 나기사 등 전작까지의 캐릭터와 신규 캐릭터 와스, 셀마, 그리고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신규 캐릭터를 포함해 총 9명의 마법소녀가 큐베를 둘러싸고 있다.
특전 크기는?
182 x 257mm다. 소재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