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마법사의 밤', 11월 20일 개봉…ufotable 제작
ufotable이 애니메이션을 맡고 콘도 히카루가 총감독, 다케우치 쇼가 감독을 맡은 극장판 '마법사의 밤'이 11월 20일 개봉한다.
극장 애니메이션 '마법사의 밤'이 11월 20일 금요일에 개봉한다고 ascii.jp가 전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ufotable이 맡았고, 콘도 히카루가 총감독, 다케우치 쇼가 감독을 맡는다.
주제가는 supercell의 '요루토아오'로 알려졌다. 원작은 나스 키노코의 작품이며, 등장인물 아오자키 아오코, 쿠온지 아리스, 시즈키 소주로의 성우는 각각 도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코바야시 유스케가 맡는다.
11월 극장가, 신작 라인업
같은 달에는 '라쿠엔 추방: 마음의 레조넌스'가 12년 만의 속편으로 개봉한다.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연출하고 Sunrise와 Production I.G가 참여한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 1편도 11월에 개봉한다.
또 '타코피의 원죄' 극장판과 '트랜스포머 더 무비'도 11월에 개봉한다. '트랜스포머 더 무비'는 제작 40년 만에 일본에서 처음 개봉하는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마법사의 밤'은 언제 개봉하나?
11월 20일 금요일에 극장 개봉한다.
'마법사의 밤' 제작진은?
ufotable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고 콘도 히카루가 총감독, 다케우치 쇼가 감독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