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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업! 글로벌, 'Bloody Cross' 등 신작 6편 추가

만화 업! 글로벌이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6편의 만화를 영어로 새로 공개했다. 'Bloody Cross'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예스 프레스가 영어판을 출간한 작품이다.

만화 업! 글로벌이 지난 2주 동안 6편의 만화를 영어로 추가했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9월 19일에는 '25 Years in a Dungeon'이, 9월 21일에는 'A Defeated Saint's Gonna Topple a Kingdom!'이 공개됐다. 이어 9월 23일 'Bloody Cross', 9월 24일 'The After-School Bullying Trial is Now in Session!', 9월 25일 'Wolf Boy's Secret', 9월 26일 'The World is Full of Monsters, but With My Fluffy Feline Companion, I'll Be Okay'가 차례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추가 작품 중 'Bloody Cross'는 예스 프레스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영어판을 출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만화 업! 글로벌에 새로 추가된 만화는 무엇인가?

'25 Years in a Dungeon', 'A Defeated Saint's Gonna Topple a Kingdom!', 'Bloody Cross', 'The After-School Bullying Trial is Now in Session!', 'Wolf Boy's Secret', 'The World is Full of Monsters, but With My Fluffy Feline Companion, I'll Be Okay' 등 6편이다.

'Bloody Cross'는 이전에 영어로 출간된 적이 있나?

예스 프레스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영어판을 출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