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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KADOKAWA, KadoComi서 신작 만화 5편 연재 시작

마블이 뉴욕 코믹콘에서 공개한 신작 만화 5편이 10월 11일 KADOKAWA의 KadoComi 웹사이트에서 일본어 연재를 시작했다.

마블이 뉴욕 코믹콘 'Marvel Comics: House of Ideas' 패널에서 신작 만화 5편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했으며, 이 5편이 10월 11일 일본에서 KADOKAWA의 KadoComi 웹사이트를 통해 연재를 시작했다. 이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연재작은 'Iron Man: I Am Iron Man The Manga', 'Spider-Man: Shibuya Cross Line', 'Deadpool: Millionaire With a Mouth The Manga', 'Spider-Gwen: Her Big Debut The Manga', 'Venom: Lethal Protector The Manga' 등 5편이다.

작가는 TERU, tokitokoro, 모모이 호스케, 야마다 류세이, Peperon 등이 맡았다. 각 작품의 1화 첫 부분은 KadoComi에서 볼 수 있다.

이전 계약 종료 배경

2025년 7월 1일 슈에이샤는 월트 디즈니 재팬과의 마블 코믹스 캐릭터 만화 출판 계약이 9월 30일 종료된다고 발표했다. 슈에이샤는 2025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디지털 스토어프론트에서 만화 5편을 삭제하고 동일 작품의 종이 단행본 판매도 중단했으며, 해당 5편은 모두 연재가 끝난 상태였다. 쇼프로 북스의 일본어판 마블 코믹스 출판 계약도 2025년 3월 31일 종료됐다.

한눈에 보기

마블과 KADOKAWA의 신작 만화 5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일본에서 KADOKAWA의 KadoComi 웹사이트에서 연재 중이며, 각 작품 1화의 첫 부분을 KadoCom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작 만화 5편의 작가는 누구인가?

TERU, tokitokoro, 모모이 호스케, 야마다 류세이, Peperon이 각 작품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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