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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좀비: 워 존' #5, 퍼니셔가 묠니르 드는 듯

마블 코믹스 솔리시테이션에 따르면 퍼니셔가 좀비가 된 토르를 상대로 묠니르를 휘두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블 코믹스가 공개한 '마블 좀비: 워 존' #5 솔리시테이션에서 퍼니셔가 묠니르를 들고 좀비가 된 토르에 맞설 가능성이 암시됐다. 이 내용은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솔리시테이션은 퍼니셔가 묠니르를 휘두르는 장면을 연상케 하는 문구를 담고 있으며, 상대는 좀비가 된 토르다. 고르곤도 등장 인물로 이름을 올렸다.

마블 코믹스는 해당 호의 정확한 발매일과 퍼니셔가 실제로 묠니르를 들어 올리는지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솔리시테이션 문구만으로는 전개를 단정할 수 없다.

토르와 묠니르, 그리고 퍼니셔

토르: 천둥의 신은 묠니르를 다루기 위해 자격이 필요한 존재로 설정돼 왔고, 퍼니셔는 그동안 그 자격과 거리가 먼 인물로 그려졌다.

'마블 좀비: 워 존' #5의 구체적인 발매 정보와 내용은 이후 마블 코믹스의 추가 공개로 확인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마블 좀비: 워 존' #5에서 퍼니셔가 정말 묠니르를 드나?

마블 코믹스의 솔리시테이션에서 그런 가능성이 암시됐을 뿐, 공식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마블 좀비: 워 존' #5에는 누가 등장하나?

솔리시테이션 기준으로 퍼니셔, 좀비가 된 토르, 고르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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