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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가 와타나베 마사코 별세, 향년 97세

쇼가쿠칸 만화상과 일본만화가협회상을 받은 와타나베 마사코가 97세로 별세했다. 91세에 신작 연재를 시작한 원로 작가였다.

일본 만화가 와타나베 마사코가 97세로 별세했다. 애니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고인은 소녀 만화와 여성 만화 분야에서 활동한 원로 작가다.

와타나베는 1971년 제16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유리의 성》으로 수상했고, 2002년 제31회 일본만화가협회상에서 문부과학대신상을 받았다. 2006년에는 여성 만화가 최초로 욱일장을 수훈했다.

고인은 2020년 91세의 나이에 《히메고토》 연재를 시작했다. 1952년 《스아마짱》으로 데뷔한 뒤 오랜 기간 소녀·여성 만화를 그렸으며, 1985년 작품 《히토리 마츠리》는 실사 TV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도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일본만화가협회 이사장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와타나베 마사코는 몇 살에 별세했나요?

97세로 별세했다.

와타나베 마사코가 91세에 시작한 작품은 무엇인가요?

2020년에 《히메고토》 연재를 시작했다.

와타나베 마사코가 쇼가쿠칸 만화상을 받은 작품은 무엇인가요?

1971년 제16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유리의 성》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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