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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메이, 디즈니 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 일본판 주인공 빌리 역 확정

디즈니 애니메이션 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 일본판 주인공 빌리 도 역에 하타 메이가 캐스팅됐다. 미국 본사 오디션을 거쳐 결정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의 주인공 빌리 도 일본판 목소리를 하타 메이가 맡는다. animeanime.jp 보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3일 주인공 빌리 역의 일본판 성우를 공개하는 발표 행사가 열렸다.

하타 메이는 이번 작품이 디즈니 작품 첫 참여다. 미국 본사의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기용이 결정됐다.

행사에서 하타 메이는 마법의 힘으로 하늘을 날며 무대에 등장했다. 이어 극 중에 나오는 커다란 책에 깃펜으로 합격 사인을 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더빙 연출을 맡은 사사키 유카와 디즈니 캐릭터 보이스 팀의 극찬 코멘트도 공개됐다.

작품 정보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빌리와 마법의 시작'은 하타 메이의 디즈니 데뷔작이 된다.

한눈에 보기

'빌리와 마법의 시작' 일본판에서 빌리 역을 맡은 성우는 누구인가?

하타 메이가 주인공 빌리 도의 일본판 목소리를 맡는다.

하타 메이의 디즈니 작품 참여는 이번이 처음인가?

네, 이번 작품이 하타 메이의 디즈니 작품 첫 참여다.

일본판 성우 발표 행사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3일에 주인공 빌리 역의 일본판 성우를 공개하는 발표 행사가 열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