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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밀크초콜릿, 100주년 맞아 만화가 40명과 협업

메이지가 밀크초콜릿 100주년을 기념해 만화가 40명과 아티스트 21명의 참여 협업을 발표했다.

메이지가 자사의 밀크초콜릿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해 만화가 40명, 아티스트 21명과 협업한다고 밝혔다.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수요일(현지 기준) 이 같은 협업 사실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에서 만화가 40명은 자신이 그린 캐릭터와 메이지 밀크초콜릿 바를 함께 담은 일러스트를 제공했다. 아티스트 21명은 100주년 기념 행사를 위한 오리지널 작품을 제작했다.

메이지는 1926년부터 초콜릿 바를 판매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이 브랜드는 20개가 넘는 다른 브랜드를 포함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메이지 밀크초콜릿 100주년 협업에는 누가 참여했나?

만화가 40명과 아티스트 21명이 참여했다. 만화가들은 캐릭터와 밀크초콜릿 바를 함께 그린 일러스트를, 아티스트들은 기념 행사를 위한 오리지널 작품을 선보였다.

메이지 밀크초콜릿은 언제부터 판매됐나?

메이지는 1926년부터 초콜릿 바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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