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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하트튠' 작가 병으로 휴재, 다음 호 재개

이가라시 마사쿠니 작가의 건강 문제로 이번 45호에 신작이 실리지 않았으며, 10월 14일 다음 호에서 연재를 재개할 예정이다.

코단샤의 주간 소년 매거진 45호에 '한밤중 하트튠'(Tune In to the Midnight Heart)의 새 화가 실리지 않았다. 당초 계획되었던 연재가 작가 이가라시 마사쿠니의 질병으로 인해 중단된 것이다.

작가는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가라시는 건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연재는 10월 14일 발매되는 다음 호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연재 재개 일정

주간 소년 매거진 46호에 해당하는 10월 14일자 잡지에서 '한밤중 하트튠'이 다시 연재를 시작한다. 독자들은 일주일간의 휴재 후 다음 호에서 새 화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번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를 통해 보도됐다. 코단샤는 공식 발표를 통해 휴재 사유와 재개 일정을 확인했다.

한눈에 보기

'한밤중 하트튠'은 왜 휴재하나요?

작가 이가라시 마사쿠니가 질병에 걸려 회복에 전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재는 언제 재개되나요?

10월 14일 발매되는 주간 소년 매거진 다음 호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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