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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밤의 달' 애니, 첫 예고편 공개…2027년 방영

성우 아마미야 소라와 사이키 이오리가 주연을 맡고 마키노 토모에가 감독을 맡는다.

애니메이션 '비 오는 밤의 달'이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수요일 공개됐으며, 주연 성우진도 함께 발표됐다.

주요 출연진은 아마미야 소라(오이카와 카논 역)와 사이키 이오리(킨다이치 사키 역)다. 마키노 토모에가 감독을 맡고, 야스카와 쇼고가 시리즈 구성과 각본을 담당한다.

캐릭터 디자인은 니시바타 아유미가 맡았고, 음악은 jizue가 작곡한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CompTown이 맡았다.

작품은 2027년 방영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소식은 animecorner.me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비 오는 밤의 달' 애니메이션은 언제 방영되나요?

2027년 방영 예정이다.

주연 성우는 누구인가요?

아마미야 소라가 오이카와 카논 역을, 사이키 이오리가 킨다이치 사키 역을 맡는다.

제작진은 누구인가요?

마키노 토모에가 감독, 야스카와 쇼고가 시리즈 구성·각본, 니시바타 아유미가 캐릭터 디자인, jizue가 음악을 맡았고 CompTown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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