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

무직전생 스마트워치, 화웨이 밴드 11 기반으로 출시

가락이 무직전생 캐릭터 4종 스마트워치를 공개했다. 일본에서는 10월 23일, 해외에서는 10월 25일 출시된다.

가락(GARRACK)이 《무직전생》 캐릭터를 테마로 한 스마트워치 4종을 발표했다. 루데우스 그레이랫, 실피에트, 로키시 미구르디아, 에리스 보레아스 그레이랫이 각각 모델로 제작됐다.

이 제품은 화웨이 밴드 11을 기반으로 한다. 걸음 수와 심박수, 스트레스 수치에 따라 화면 연출이 달라지며, 캐릭터 외형은 걸음 수에 따라 변화하고 1만 보에서 초기화된다. 루데우스 모델에는 그의 지팡이 아쿠아 하르티아와 일기에서 착안한 알림 아이콘이 들어간다.

일본에서는 각 10,890엔에 예약 판매 중이며 10월 23일 출시된다. 해외에서는 Japan Select 등 소매점을 통해 130달러에 판매되고, 출시일은 10월 25일이다.

원작과 애니메이션

《무직전생》은 2012년 리후진 나 마고노테의 소설로 시작해 라이트노벨과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확장됐다. 애니메이션 3기는 2026년 7월부터 방영 중이며, 후속 라이트노벨 시리즈는 이야기를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무직전생 스마트워치 가격은 얼마인가?

일본에서는 각 10,890엔이고, 해외에서는 130달러다.

출시일은 언제인가?

일본은 10월 23일, 해외는 10월 25일이다.

어떤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가?

화웨이 밴드 11을 기반으로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