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 25권, 오리콘 이세카이 판매 1위
오리콘 집계에서 무직전생 25권이 이세카이 작품 중 가장 많이 팔린 권으로 나타났다. 주간 판매량은 1만 4,723부였다.
오리콘 주간 판매 집계에 따르면 《무직전생: 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권이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1만 4,723부 팔렸다. 이 기간 오리콘 순위에서 이세카이 작품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권이자 전체 5위에 올랐다.
같은 집계에서 25권은 9월 27일까지 누적 3만 515부를 기록하며 출시 10일 이내에 이세카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cbr.com이 이 순위를 보도했다.
이번 권은 출시 첫 이틀 동안 약 1만 5,792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원작과 작화
《무직전생》은 리후진 나 마고노테가 쓰고 후지카와 유카가 그린 작품을 원작으로 한 만화다.
한눈에 보기
무직전생 25권은 오리콘에서 몇 위를 했나?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의 오리콘 주간 순위에서 전체 5위, 이세카이 작품 중 1위를 기록했다.
무직전생 25권은 얼마나 팔렸나?
해당 주간에 약 1만 4,723부가 팔렸고, 9월 27일까지 누적 3만 515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