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함 나데시코 극장판, 30주년 기념 2027년 재개봉
기동전함 나데시코 30주년을 맞아 극장판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가 2027년 일본 전역에서 한정 상영된다.
애니메이션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30주년을 기념해 극장판 '기동전함 나데시코: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가 2027년 일본 전역에서 한정 기간 재개봉된다. 재개봉 소식은 10월 12일 발표됐다.
이번 상영은 '기동전함 나데시코' 애니메이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6년 TV 시리즈, 1998년 극장판
'기동전함 나데시코' TV 시리즈는 1996년 10월 방영을 시작했다. 전함 나데시코호의 개성 넘치는 승무원들의 활약을 진지한 전개와 로맨틱 코미디를 섞어 그린 SF 애니메이션이다.
극장판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는 1998년 공개됐으며, TV 시리즈로부터 몇 년 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았다. TV 시리즈와 극장판 모두 사토 타츠오가 감독을 맡았고, 아사미야 키아가 캐릭터 원안, 고토 케이지가 캐릭터 디자인, XEBEC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했다.
한편 10월 1일부터 TV 시리즈 전 26화가 'KING AMUSEMENT CREATIVE'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공개됐으며, 10월 14일 18시 29분까지 시청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기동전함 나데시코: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는 언제 재개봉하나?
2027년 일본 전역에서 한정 기간 재개봉될 예정이다.
이번 재개봉은 무엇을 기념하나?
'기동전함 나데시코' 애니메이션 30주년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