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비와 세레나데' 외전, 11월 25일 Kiss에서 연재 시작
고단샤 Kiss가 가와치 하루카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외전을 오는 11월 25일 다음 호부터 연재한다고 밝혔다.
고단샤의 만화 잡지 Kiss가 가와치 하루카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외전 《Namidaame to Serenade: Gaiden》을 연재한다고 발표했다. 외전은 오는 11월 25일 발매되는 Kiss 다음 호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이 소식은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외전은 단골 카페 후지 사쿠라에서 갑작스러운 소동을 마주치는 상심한 기쿠노신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원작 '눈물비와 세레나데'는 가와치가 2014년 고단샤의 Kiss에서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다. 원작 연재는 2025년 11월에 끝났으며, 같은 해 2월에는 원작의 14번째이자 마지막 단행본이 출간됐다.
고단샤 USA 퍼블리싱이 이 작품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2권을 한 권으로 묶은 합본 형태로 출간하고 있다. 원작은 2027년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가와치는 2020년 쇼덴샤의 Feel Young에서 《무사시노 론도》를 연재했으며, 이 작품은 2025년 4월 실사 드라마로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눈물비와 세레나데' 외전은 언제 연재를 시작하나?
2026년 11월 25일 발매되는 고단샤 Kiss 다음 호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외전의 작가는 누구인가?
원작을 그린 가와치 하루카가 맡는다.
외전은 어떤 내용인가?
단골 카페 후지 사쿠라에서 갑작스러운 소동을 마주치는 상심한 기쿠노신을 중심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