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프로젝트 라센간' 2027~2029 로드맵 공개, 8개 프로젝트 예고
뉴욕 코믹콘 'NARUTO: What's Next?' 패널에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 라센간 로드맵이 공개되며 8개 프로젝트가 예고됐다.
미국 뉴욕 코믹콘에서 열린 'NARUTO: What's Next?' 패널에서 나루토 크로스미디어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라센간'(Project Rasengan)의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로드맵이 공개됐다. 로드맵은 8개의 프로젝트를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패널에서는 나루토 모바일 게임의 전 세계 출시와 2027년 6월 출시 예정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 '나루토 카드 게임'도 함께 언급됐다. 스튜디오 피에로는 나루토 카드 게임의 트레일러를 제작해 패널에서 상영했다.
카드 게임 데모 및 구성
나루토 카드 게임은 나루토, 사스케, 가아라를 중심으로 한 3종의 스타터 덱을 갖춘다. 일부 트레이딩 카드 게임 매장에서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데모를 진행하며, 3월 5일부터 31일까지는 더 넓은 규모의 데모 이벤트가 열린다.
프로젝트 라센간의 첫 4개 프로젝트는 크로스오버 애니메이션 'NARUTO×NINKŪ', 2027년 6월 출시 예정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 나루토 모바일의 전 세계 출시, 키시모토 마사시의 신작 만화다.
원작 나루토 모바일 게임은 2016년 중국 본토에서 출시됐으며, 반다이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나루토 콜렉터블 카드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키시모토 마사시의 신작 만화는 'Shadow Rising Naruto' 또는 'Naruto Shadow Rising'이라는 제목이 거론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점프 페스타 '27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프로젝트 라센간 로드맵은 언제 공개됐나?
뉴욕 코믹콘의 'NARUTO: What's Next?' 패널에서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로드맵이 공개됐으며, 8개의 프로젝트를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나루토 카드 게임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6월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추가 정보는 어디서 공개되나?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점프 페스타 '27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