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섀도우 라이징' 예고편, 키시모토가 그린 아기 사라다 공개
키시모토 마사시가 신작 만화 '나루토: 섀도우 라이징'에서 우치하 사라다의 아기 모습을 직접 디자인했으며, 작품은 아직 제작 중이다.
신작 만화 '나루토: 섀도우 라이징'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키시모토 마사시가 그린 우치하 사라다의 아기 모습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해당 예고편과 디자인은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을 통해 보도됐다.
이번 공개에서 눈에 띄는 점은 키시모토가 직접 아기 사라다를 그린 것이 처음이라는 사실이다. 사라다는 어머니 사쿠라가 안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나루토: 섀도우 라이징'은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연재 일정이나 공개 방식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사라다의 출생을 둘러싼 배경
사라다는 아버지 사스케와 어머니 사쿠라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카린 우즈마키가 출산을 도왔고 오로치마루의 은신처에서 태어난 것으로 원작에서 묘사된다. 이전에 키시모토는 아기 쿠라마가 하구로모 오츠츠키를 만나는 장면을 그린 바 있다.
TV 애니메이션 '보루토'에서는 니시오 테츠야와 스즈키 히로후미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과거 회상 장면에서 어린 사라다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보루토: 투 블루 보텍스'에서는 쿠라마가 아기 형태로 환생해 히마와리와 연결되는 전개가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나루토: 섀도우 라이징'은 언제 공개되나요?
아직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키시모토 마사시의 신작 만화로 제작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만 알려졌다.
아기 사라다는 누가 그렸나요?
키시모토 마사시가 직접 그렸으며, 그가 아기 사라다를 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