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오모리 니치카, 생일날 첫 임신 발표...남편과 신곡 뮤직비디오 공개
오모리 니치카가 생일인 15일 첫 아이 임신을 알리고, 남편 유노미와 만든 곡 'Hajime no Nē'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성우 오모리 니치카가 15일 자신의 생일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남편이자 뮤지션인 유노미와 함께 만든 곡 'Hajime no Nē'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N)가 보도했다.
오모리는 아이를 만날 수 있는 날까지 건강을 지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가상의 사진 앨범을 펼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은 이 곡을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모리와 유노미는 2023년 10월 결혼을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오모리 니치카가 임신 소식을 언제 발표했나?
자신의 생일인 2026년 10월 15일 발표했다.
오모리 니치카와 유노미가 함께 만든 곡은?
'Hajime no Nē'이며,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었다.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