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스, 오판추 우사기 글로벌 라이선싱 확대 밝혀
마이크 멜비 옥타스 라이선싱 총괄이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오판추 우사기의 글로벌 사업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옥타스(Octas)의 라이선싱 및 머천다이징 총괄 마이크 멜비가 애니메 엑스포 2026 현장 인터뷰에서 오판추 우사기(Opanchu Usagi)의 글로벌 사업 확장 계획을 밝혔다.
멜비는 비즈 매체와 크런치롤(Crunchyroll)에서 각각 약 6년간 근무했으며, 크런치롤에서는 소비자 제품 팀 구성에 참여했다. 약 3년 전 옥타스에 합류해 라이선싱과 머천다이징을 이끌고 있다.
그는 오판추 우사기가 팝 팀 에픽(Pop Team Epic)의 정신적 후속작이 아니라고 말했다. 오판추 우사기는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 세계관과의 협업으로 등장한 바 있다.
옥타스 경영진 구성
옥타스의 CEO는 크런치롤 재팬 사장을 지낸 제임스 쇼티노다. 브랜드 마케팅 책임자 빅토리아 홀든은 10년 이상 크런치롤에서 오디언스 개발을 이끌었다. 멜비는 센타이(Sentai)와도 컨설팅을 진행했다.
멜비는 어린 시절 11년을 한국과 일본에서 보냈다.
한눈에 보기
오판추 우사기는 팝 팀 에픽의 후속작인가?
아니다. 마이크 멜비는 오판추 우사기가 팝 팀 에픽의 정신적 후속작이 아니라고 밝혔다.
옥타스의 CEO는 누구인가?
제임스 쇼티노다. 그는 크런치롤 재팬 사장을 지냈다.
마이크 멜비는 어디서 경력을 쌓았나?
비즈 매체에서 약 6년, 크런치롤에서 6년간 근무했으며 센타이와도 컨설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