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1194화, 조로가 와노 이후 처음으로 머리띠를 착용
원피스 1194화에서 조로가 성 소머스와의 전투 중 와노 아크 이후 처음으로 머리띠를 다시 착용했다.
원피스 만화 1194화가 공개됐다. 이번 화에서 조로는 성 소머스와 싸우며 머리띠를 착용했다. 조로가 머리띠를 쓴 것은 와노 아크 이후 처음이다.
전투 중 조로는 소머스가 금속 심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자신의 의지로 패왕색 패기를 사용하는 법을 터득한다. 이는 과거 알라바스타 아크에서 다즈 보네스와 싸울 당시 무의식적으로 패왕색 패기를 발현했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한편 와노 아크에서 조로는 카이도 및 킹과의 전투에서 머리띠를 착용한 바 있으며, 카이도와의 싸움에서 처음으로 자신이 패왕색 패기를 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전투의 의미
오다 에이치로가 집필하는 원피스에서 조로의 머리띠는 본격적인 결전을 앞둔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1194화에서 조로가 다시 머리띠를 두른 것은 성 소머스와의 전투가 그만큼 중요한 국면임을 보여준다.
이번 화의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원피스 1194화에서 조로가 머리띠를 쓴 상대는 누구인가?
성 소머스와 싸우며 머리띠를 착용했다.
조로가 마지막으로 머리띠를 쓴 것은 언제인가?
와노 아크에서 카이도 및 킹과 싸울 때였다.
조로는 언제 패왕색 패기를 터득했나?
소머스가 금속 심장을 가진 것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의지로 사용하는 법을 터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