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3기 제작 확정, 티저 비주얼 공개
판타지아 문고 대감사제 2026에서 3기 제작이 발표됐으며 스튜디오 팔레트와 SILVER LINK.가 공동 제작한다.
애니메이션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의 3기 제작이 확정됐다. 발표는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판타지아 문고 대감사제 2026 행사에서 이뤄졌다고 myanimelist.net이 보도했다. 함께 티저 비주얼도 공개됐다.
3기는 스튜디오 팔레트와 SILVER LINK.가 제작을 맡는다. 감독과 시리즈 구성은 이나바 유키가 담당하며, 캐릭터 디자인은 요시카와 카오리가 맡는다.
성우진도 그대로 이어진다. 코바야시 유스케가 이스카 역을, 아마미야 소라가 알리셀리스 루 네불리스 9세 역을 맡는다.
원작과 이전 시즌
원작은 사자네 케이가 쓰고 네코나베 아오가 그림을 맡은 라이트노벨로, 2017년 5월 판타지아 문고에서 시작됐다. 2024년 10월에는 16권이 간행됐다. okama가 그린 만화판은 2018년 5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영 애니멀에 연재됐고, 단행본 7권으로 완결됐다.
1기는 2020년 가을 12화로 방영됐다. 2기는 2024년 여름 첫 방송됐으나 제작 품질 유지를 위해 4화 이후 방송이 무기한 연기됐고, 2025년 봄 1화부터 다시 방송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3기는 언제 방영되나?
방영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2026년 10월 25일 3기 제작 확정과 티저 비주얼 공개만 알려졌다.
3기 제작진과 성우는 누구인가?
감독과 시리즈 구성은 이나바 유키, 캐릭터 디자인은 요시카와 카오리다. 제작은 스튜디오 팔레트와 SILVER LINK.가 맡고, 코바야시 유스케와 아마미야 소라가 각각 이스카와 알리셀리스 루 네불리스 9세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