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둑' 한정 콜라보 굿즈, 11월 30일까지 예약 판매
신규 일러스트를 사용한 '빵도둑'과 '월간 더 텔레비전' 콜라보 굿즈가 공식 온라인 숍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아크릴 참, 캔 배지 등 4종이다.
애니메이션 '빵도둑'과 '월간 더 텔레비전'의 한정 콜라보 굿즈가 공식 온라인 숍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캐릭터들이 레몬을 든 모습을 새로 그린 일러스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굿즈 라인업은 아크릴 참, 캔 배지, 조임줄 파우치, 일러스트 패널 등이다. 예약 판매는 2026년 11월 30일 23시 59분까지이며, 12월 1일부터는 한정 수량 판매가 이어진다.
한편 '월간 더 텔레비전' 2026년 12월호 별책에는 새로 그린 '빵도둑' 표지와 특집 기사가 실린다. 특집에는 주인공 빵도둑 역 성우 아사이 아야카의 인터뷰가 포함된다.
수도권판 한정 버전 990엔
수도권판 '빵도둑' 한정 버전은 세금 포함 990엔에 판매 중이다.
원작 그림책 '빵도둑'은 시바타 케이코가 쓰고 그린 작품으로, 시리즈 누적 620만 부를 돌파했다. 애니메이션은 2026년 10월부터 NHK E-TV에서 방송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빵도둑' 콜라보 굿즈 예약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1월 30일 23시 59분까지 공식 온라인 숍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12월 1일부터 한정 수량 판매가 시작된다.
'월간 더 텔레비전' 12월호 별책 '빵도둑' 한정 버전 가격은?
수도권판 한정 버전이 세금 포함 990엔에 판매 중이다.
굿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아크릴 참, 캔 배지, 조임줄 파우치, 일러스트 패널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