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스즈키 레이코·무라세 아유무 추가 캐스팅
사이렌 공식 X 계정이 엘모어 텐주인 역에 스즈키 레이코, 반 텐주인 역에 무라세 아유무를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사이렌'의 공식 X 계정이 10월 22일 스즈키 레이코와 무라세 아유무를 추가 성우로 발표했다. 스즈키 레이코는 엘모어 텐주인 역을, 무라세 아유무는 반 텐주인 역을 맡는다.
'사이렌'은 2026년 10월 5일 밤 11시 도쿄MX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BS11과 선TV에서도 방송된다. 연출은 오노 카츠미가 맡고 제작은 사테라이트가 담당한다.
시리즈 구성은 요시다 신, 캐릭터 디자인은 오쿠마 시로가 맡았다. 이번 소식은 해외 애니메이션 매체 myanimelist.net이 보도했다.
원작 만화 '사이렌'은 이와시로 도시아키가 2007년 12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했으며, 슈에이샤가 2011년 3월에 16권이자 마지막 권을 출간했다. VIZ Media는 2010년 4월 영어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2014년 5월 최종권을 냈다.
한눈에 보기
'사이렌' 애니메이션 방송 시간은?
2026년 10월 5일 밤 11시 도쿄MX에서 첫 방송되며, 이후 BS11과 선TV에서도 방송된다.
엘모어 텐주인 성우는 누구인가?
스즈키 레이코가 엘모어 텐주인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