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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셔: 쇼다운즈: 블랙 위도우 #1', 10월 21일 출시

톰 월츠가 쓰고 그렉 랜드가 그린 원샷으로, 프랭크 캐슬과 블랙 위도우의 비밀스러운 과거 조우를 다룬다.

마블 코믹스가 원샷 시리즈 '퍼니셔: 쇼다운즈'를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퍼니셔와 마블 주요 히어로들이 과거에 비밀리에 맞붙었던 사건을 다룬다. 첫 번째 이슈인 '퍼니셔: 쇼다운즈: 블랙 위도우 #1'은 10월 21일 출시된다.

'블랙 위도우 #1'은 톰 월츠가 쓰고 그렉 랜드가 그렸다. 시리즈는 월츠가 집필을 맡되 이슈마다 다른 화가가 작화를 담당하는 구성이다.

screenrant.com이 공개한 미리보기에 따르면, 프랭크 캐슬이 러시아 마피아 조직을 기습하는 장면이 나오며 이어 블랙 위도우가 전기 충격으로 개입한다.

이후 이슈에는 소련 암살자 시절의 윈터 솔저와 얽힌 이야기, 퍼니셔와 울버린의 대결을 다루는 이야기가 예정돼 있다.

퍼니셔는 1970년대 범죄 증가에 대한 미국 사회의 불안이 커지던 시기에 등장해 처음에는 악당으로, 이후에는 안티히어로로 자리 잡았다. 과거 스파이더맨, 울버린, 데어데블과도 맞붙은 바 있다. 블랙 위도우는 1960년대 초반부터 마블 유니버스에 등장했으며, 스칼렛 요한슨이 MCU에서 연기하며 널리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퍼니셔: 쇼다운즈: 블랙 위도우 #1'은 언제 출시되나?

10월 21일 마블 코믹스에서 출시된다.

누가 만들었나?

톰 월츠가 쓰고 그렉 랜드가 그렸다.

다음 이슈에는 누가 등장하나?

소련 암살자 시절의 윈터 솔저, 그리고 울버린과 맞붙는 이야기가 예정돼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