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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조이, NTT 도코모 스튜디오와 세로형 애니 유통 계약

라이징조이는 2027년 1분기 말까지 세로형 애니 30편 제작을 약속했으며, 첫 6편은 이미 완성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기반의 라이징조이(RisingJoy)가 2026년 10월 26일 일본 콘텐츠 스튜디오 NTT 도코모 스튜디오와 국제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범위는 자사 세로형 콘텐츠와 애니메이션 라인업의 해외 유통이다.

라이징조이는 NTT 도코모 스튜디오의 작품을 편당 비독점 방식으로 라이선스할 수 있으며, 조건은 작품별로 따로 협의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회사는 2027년 1분기 말까지 세로형 애니메이션 30편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RJOY Originals 브랜드로 제작한 첫 6편은 이미 완성돼 전달된 상태다. 완성된 작품은 'Addicted to the Dark Boss', 'Hide My Secret in the Moonlight', 'In the Devil's Hand', 'Last Order from the Revenge Club', 'Locked Away I Became Unbreakable', 'Modern Cinderella Behind the Lies' 등 6편이다.

라이징조이는 이들 작품에 AI 제작 도구를 활용해 단편 제작 예산 안에서 규모와 작업 속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말까지 4편이 추가로 나올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라이징조이는 몇 편의 세로형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나?

2027년 1분기 말까지 30편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첫 6편은 이미 완성됐고, 2026년 말까지 4편이 추가될 예정이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 작품은 어떻게 유통되나?

편당 비독점 방식으로 라이선스할 수 있으며, 조건은 작품별로 별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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