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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식객' 작가 사에키 슌, 슈에이샤 전속 계약 종료

사에키 슌은 새 프로젝트 문의를 받겠다면서도 장기 프로젝트는 맡을 수 없다고 밝혔다.

만화가 Shun Saeki가 슈에이샤와 맺어온 장기 전속 계약이 끝났다고 2026년 11월 1일 발표했다. Saeki는 새 프로젝트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지만, 장기 프로젝트는 맡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은 animenewsnetwork.com이 전했다.

Saeki는 슈에이샤와 오랫동안 전속 계약을 유지해 왔다. 이번 발표로 작가는 슈에이샤를 거치지 않는 외부 작업도 논의할 수 있게 됐다.

Saeki는 작가 Yūto Tsukuda와 함께 'Food Wars! Shokugeki no Soma'를 2012년 슈에이샤의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했다. 이 작품은 2019년 8월 3화 분량의 에필로그로 마무리됐다.

두 사람은 2019년 9월 작가 NisiOisin과 함께 주간 소년 점프에 단편을 발표했고, 2020년 5월에도 단편을 선보였다. 2023년 4월에는 'Tenmaku Cinema'를 연재했으며 이 작품은 같은 해 9월 종료된 뒤 그해 11월 번외편이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사에키 슌은 슈에이샤와 계약을 종료했나?

그렇다. Saeki는 슈에이샤와의 장기 전속 계약이 끝났다고 발표했다.

사에키 슌은 새 프로젝트를 받고 있나?

Saeki는 새 프로젝트 문의를 받고 있지만 장기 프로젝트는 맡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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