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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사운드 제작사 살라미 스튜디오 폐업

살라미 스튜디오가 월요일 폐업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의 음향 후반 작업을 맡은 바 있다.

음향 후반 작업 업체 살라미 스튜디오(Salami Studios)가 월요일 폐업을 발표했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살라미 스튜디오가 가장 최근에 참여한 작품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와 제작 예정인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다.

폐업 이유와 시점, 향후 일정은 이번 발표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살라미 스튜디오가 폐업한다는 소식이 언제 나왔나?

월요일에 폐업을 발표했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살라미 스튜디오가 최근에 작업한 작품은?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와 제작 예정인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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