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사베가, '레이디와 트램프' 협업 컬렉션 11월 11일 정식 출시
가방과 지갑, 참 등 6개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11월 1일부터 공식 온라인숍과 이케부쿠로 파르코점에서 선판매된다.
패션 브랜드 SAMANTHAVEGA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레이디와 트램프'를 테마로 한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가방과 지갑, 참 등 총 6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고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대표 아이템은 핸드백 23,100엔(세금 포함)과 접이식 지갑 16,500엔(세금 포함)이다. 미니미니 숄더백은 카멜과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17,600엔에 판매된다.
참 아이템도 마련됐다. '레이디' 2-way 백 참은 4,400엔, 퍼 참은 5,500엔(세금 포함)이다.
컬렉션은 2026년 11월 1일부터 공식 온라인숍과 Samantha Vega 이케부쿠로 파르코점에서 선판매됐으며, 11월 11일부터 전국에서 정식 판매된다.
한눈에 보기
사만사베가 '레이디와 트램프' 컬렉션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1월 1일부터 공식 온라인숍과 이케부쿠로 파르코점에서 선판매를 시작했고, 11월 11일부터 전국에서 판매된다.
컬렉션 가격은 얼마인가?
핸드백 23,100엔, 접이식 지갑 16,500엔, 미니미니 숄더백 17,600엔, '레이디' 2-way 백 참 4,400엔, 퍼 참 5,500엔이다. 모두 세금 포함 가격이다.
컬렉션은 몇 개 아이템으로 구성됐나?
가방과 지갑, 참 등 총 6개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