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대실격', 작가 건강 문제로 무기한 휴재
작가의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연재 일정이 확보될 때까지 휴재가 이어지며,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만화 '전대대실격'이 무기한 휴재에 들어간다. 공식 X 계정을 통해 2026년 10월 21일 휴재가 발표됐으며, 사유는 작가의 건강 문제다.
공지는 '휴재 사과'라는 제목으로 게시됐다. 제작 측은 작가의 건강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연재는 작가의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고 안정적인 연재 일정이 확보된 뒤 재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재개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작가도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연초 무렵부터 무리해 왔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작품 연재 재개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전대대실격'은 2021년 2월부터 고단샤의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같은 작가의 전작 '5등분의 신부'는 연재를 완결했다. TV 애니메이션 1기는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2기는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됐다.
한눈에 보기
'전대대실격' 휴재 이유는 무엇인가?
작가의 건강을 고려한 결정으로, 치료와 회복을 위한 무기한 휴재다.
연재는 언제 재개되나?
작가의 건강이 충분히 회복되고 안정적인 연재 일정이 확보된 뒤 재개되며, 구체적인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