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시스, 신작 만화·소설 6종 라이선스 발표
세븐시스 엔터테인먼트가 2027년 6월부터 8월까지 걸쳐 신작 만화와 소설 6종의 북미 라이선스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븐시스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만화와 소설 6종의 라이선스를 확보했다고 애니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가장 먼저 출간되는 작품은 요시가에 타마키가 글을 쓰고 LINO가 삽화를 맡은 소설 'My House Cat Became the World's Strongest?!'로, 2027년 6월에 나온다.
2027년 7월에는 고다마 하츠미의 만화 'This World is Worth Fighting For'와 우리노 키코의 만화 'Alice, All the Way to Outer Space' 두 종이 출간된다.
2027년 8월에는 세 작품이 이어진다. 아이자와 하루요시의 'Ushiyama-san', 사사키 준이치로의 'Mouse Royale', 그리고 타키자와 하레가 원작을 쓰고 요시미 키요가 만화를, 나라 치하루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The Duke is Obsessed with the Vicious Omega'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들은 만화 5종과 소설 1종으로 구성됐으며, 출간 시기는 2027년 6월부터 8월 사이에 분산돼 있다. 세븐시스는 각 작품의 구체적인 출간일과 판형, 가격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세븐시스가 새로 확보한 작품은 모두 몇 종인가?
만화 5종과 소설 1종, 모두 6종이다.
가장 먼저 출간되는 작품은 무엇인가?
요시가에 타마키가 쓰고 LINO가 삽화를 맡은 소설 'My House Cat Became the World's Strongest?!'로 2027년 6월에 출간된다.
'The Duke is Obsessed with the Vicious Omega'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타키자와 하레가 원작을, 요시미 키요가 만화를, 나라 치하루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