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쓰키 부켄' TV 애니화 확정…2027년 여름 방영
집영사가 '시바쓰키 부켄' TV 애니화를 발표했으며, TMS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야마사키 오사무가 연출을 맡는다.
집영사가 오모리 에스의 '시바쓰키 부켄'(Shiba Inu Rooms) TV 애니화를 발표했다. 방영 시점은 2027년 여름이다.
공식 웹사이트가 개설되며 메인 스태프와 캐스트, 티저 비주얼, 티저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됐다. 연출은 야마사키 오사무가 맡고, 제작은 TMS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캐릭터 디자인은 Rio가 맡는다.
캐스트에는 고오리 모모세 역의 나카바야시 니이나, 무우 역의 타무라 무츠미가 이름을 올렸다.
원작과 단행본 현황
오모리 에스는 2023년 7월 집영사의 소년 점프+에서 '시바쓰키 부켄'을 단편으로 공개했고, 2024년 6월 같은 플랫폼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단행본 8권은 8월 4일에 발매됐으며, 9권은 2026년 11월 4일 출시 예정이다. 영어판은 VIZ Media가 'Shiba Inu Rooms'라는 제목으로 유통한다.
한눈에 보기
'시바쓰키 부켄' 애니는 언제 방영되나?
2027년 여름 방영 예정이다.
제작사와 연출은 누구인가?
TMS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야마사키 오사무가 연출을 맡는다.
주요 성우는 누구인가?
고오리 모모세 역에 나카바야시 니이나, 무우 역에 타무라 무츠미가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