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편집자 시헤이 린, 쇼넨 점프+와 외주 계약 종료
쇼넨 점프+가 시헤이 린의 Mix Green과의 외주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린이 담당하던 작품은 새 체제에서 연재를 계속한다.
쇼넨 점프+가 시헤이 린이 운영하는 Mix Green과의 외주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전문 매체 애니메 뉴스 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쇼넨 점프+는 린이 담당하던 작품들이 새로운 체제 아래에서 연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체제 개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시헤이 린은 '체인소 맨'(Chainsaw Man)을 비롯한 여러 작품의 편집을 맡아온 편집자이다.
Shonen Jump+는 슈에이샤가 운영하는 웹 만화 플랫폼이다.
한눈에 보기
쇼넨 점프+와 Mix Green의 계약 종료로 연재가 중단되는 작품이 있나요?
쇼넨 점프+는 린이 담당하던 작품들이 새로운 체제에서 연재를 계속한다고 밝혔다.
시헤이 린은 누구인가요?
시헤이 린은 Mix Green을 운영하며 '체인소 맨' 등 여러 작품의 편집을 맡아온 편집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