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파워스, K/DA 새 에벨린 보이스로 합류
하이퍼팝 아티스트 소피 파워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에벨린의 목소리를 맡아 K/DA 새 EP에 참여했다.
하이퍼팝 아티스트 소피 파워스가 가상 걸그룹 K/DA에 합류해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에벨린의 목소리를 맡았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파워스는 K/DA의 새 EP 'FIRESTARTER'에서 에벨린으로 여러 곡을 선보인다.
파워스는 11월 14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 그는 최근 솔로곡 'dirty white tee'도 발표했으며, bbno$의 'The Internet for Palestine' 자선 콘서트 무대에도 올랐다.
파워스는 자신의 에벨린에 대한 팬 반응이 처음에는 매우 부정적이었다가 곡이 공개되면서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 에벨린의 보이스를 맡았던 매디슨 비어에게 직접 연락했다고 전했다.
이전 작업과 새 무대
매디슨 비어는 K/DA의 데뷔 싱글 'POP/STARS'와 이후 곡들에서 에벨린의 노래 목소리를 담당했다. 파워스는 이전에 라이엇 게임즈를 위해 Valorant 등 게임의 곡을 썼지만 사용되지는 않았다.
한편 파워스는 크래시 아담스의 영상에서 프리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소피 파워스는 K/DA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에벨린의 목소리를 맡아 K/DA의 새 EP 'FIRESTARTER'에 참여했다.
소피 파워스의 월드 챔피언십 쇼케이스는 언제인가?
11월 14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쇼케이스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