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카미 사토시 'Spirit Circle', TV 애니 제작 확정…12월 공개
우라 카즈키, 나가세 안나 등 성우진과 사토 타츠오 감독이 참여하며 NAGOMI와 EOTA가 공동 제작한다.
미즈카미 사토시의 만화 'Spirit Circle'이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Crunchyroll에 따르면 제작 결정과 함께 티저 트레일러와 티저 비주얼이 공개됐으며, 작품은 2026년 12월 전 세계에 스트리밍된다.
주인공 후타 오케야 역에는 우라 카즈키, 코코 이시가미 역에는 나가세 안나가 캐스팅됐다. 나가세 안나는 엔딩 테마 'No Matter the World'도 직접 부른다. 루네 역은 유키무라 에리, 이스트 역은 나카무라 유이치가 맡는다.
연출과 시리즈 구성은 사토 타츠오가 담당하고, 미즈노 켄타로가 조감독을 맡는다. 캐릭터 디자인은 후지모토 사토루가 맡았으며, NAGOMI와 EOTA 두 스튜디오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구체적인 스트리밍 플랫폼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원작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연재
원작 만화는 영 킹 OURs에서 2012년 5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연재됐고, 일본에서 단행본 6권이 발매됐다. 영어판은 Seven Seas Entertainment가 출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Spirit Circle' 애니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2월 전 세계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제작사와 감독은 누구인가?
NAGOMI와 EOTA가 공동 제작하고, 사토 타츠오가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맡는다.
주요 성우진은?
우라 카즈키(후타 오케야), 나가세 안나(코코 이시가미), 유키무라 에리(루네), 나카무라 유이치(이스트)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