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피의 원죄' 극장판, 텔레 주제가 'Rabyu-' 공개
극장판 '타코피의 원죄 -고마워, 내일도-'의 메인 예고편과 나가하라 케이타 신작 비주얼이 공개됐고, 주제가는 텔레가 맡았다. 10월 23일부터 전매 특전 없는 전석 지정권 판매가 시작된다.
극장판 '타코피의 원죄 -고마워, 내일도-'의 주제가가 텔레의 'Rabyu-'로 정해졌다. animeanime.jp 보도에 따르면 제작진은 10월 22일 메인 예고편과 신작 비주얼을 함께 공개하고,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전석 지정권(무비치케)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제가 'Rabyu-'는 이번 극장판을 위해 새로 쓴 곡이다. 텔레는 앞서 스트리밍 시리즈의 엔딩 테마 '가라스노 센'도 불렀다.
새 비주얼은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나가하라 케이타가 그렸다. '언제나 혼자였던 모든 이에게'라는 카피가 들어갔고, 방과 후 교실에 모인 시즈카, 마리나, 아즈마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극장판은 스트리밍 시리즈 6개 에피소드 전체를 극장용으로 재편집하고 일부 신규 장면을 더한 작품이다.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맡은 이노 신야, 원작자는 타이잔 5, 애니메이션 제작은 ENISHIYA가 맡았다.
상영 시간은 153분이며 PG-12 등급으로 신주쿠 발트 9 등에서 개봉한다. 배급은 클록웍스와 TBS 테레비가 맡았고, 성우진에는 타코피 역의 마미야 쿠루미, 시즈카 역의 우에다 레이나, 마리나 역의 코하라 코노미, 아즈마 역의 나가세 안나, 준야 역의 오사카 료타가 참여한다.
전석 지정권은 메이저와 MOVIE WALKER STORE에서 1,600엔에 판매되며 특전은 없다. 애니메이트에서는 한정 키링이 포함된 전석 지정권을 3,250엔에 판매한다.
시리즈 배경
원작 애니메이션은 2025년 6월 지상파 편성 없이 스트리밍 전용으로 공개됐고, 같은 해 필마크스 어워즈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6년 6월에는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TV 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극장판은 11월 27일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극장판 '타코피의 원죄'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7일 개봉한다.
전석 지정권은 언제부터 살 수 있나?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메이저와 MOVIE WALKER STORE에서 1,600엔에 판매하며 특전은 없다. 애니메이트에서는 한정 키링이 포함된 전석 지정권을 3,250엔에 판매한다.
주제가는 누가 부르나?
텔레가 극장판을 위해 쓴 'Rabyu-'를 부른다. 텔레는 스트리밍 시리즈 엔딩 테마 '가라스노 센'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