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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씨, 25주년 스와로브스키 굿즈 11월 25일 출시

헤어밴드 12만 엔 등 9종의 기념 굿즈가 '판타지 스프링스 기프트'에서 판매된다.

도쿄 디즈니씨가 25주년 기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사용한 스페셜 굿즈를 11월 25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9종의 라인업이 공개됐으며, 가장 비싼 제품은 12만 엔의 헤어밴드다.

가격은 헤어밴드 12만 엔, 봉제 인형 세트 6만 엔, 봉제 참 1만 8,000엔, 목걸이 3만 엔, 열쇠고리 2만 5,000엔, 팔찌 1만 8,000엔, 참 세트 6,000엔, 앞머리 집게 5,000엔, 열쇠고리 4,500엔이다. 봉제 참과 팔찌는 각각 1만 8,000엔으로 같은 가격이다.

판매 장소는 도쿄 디즈니씨 내 '판타지 스프링스 기프트' 매장이다. 굿즈에는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가 등장한다고 animeanime.jp가 보도했다.

25주년 이벤트 '스파클링 주빌리'

도쿄 디즈니씨는 2027년 3월 31일까지 25주년 기념 이벤트 '도쿄 디즈니씨 25th 스파클링 주빌리'를 진행한다. 이번 굿즈는 해당 이벤트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다.

한눈에 보기

도쿄 디즈니씨 25주년 스와로브스키 굿즈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25일부터 판매된다.

굿즈는 어디서 살 수 있나?

도쿄 디즈니씨 내 '판타지 스프링스 기프트'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장 비싼 제품은?

12만 엔의 헤어밴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