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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영화

도쿄국제영화제 개막, 애니 '매직 아틀라스' 첫 경쟁부문 진출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가 11월 4일까지 상영을 이어가고, TIFFCOM은 10월 28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가 애니메이션을 전면에 내세운 채 진행 중이라고 cartoonbrew.com이 보도했다. 상영은 11월 4일까지 이어진다.

쑨쉰 감독의 'Magic Atlas'가 도쿄국제영화제 메인 경쟁부문에 초청된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10년 넘게 수작업으로 제작됐다.

나쓰메 신고 감독의 'Ghost – End of Night'도 상영작에 포함됐으며, 'Cherry & Virgin', 'Grotesqqque', 'We Are Aliens' 등이 함께 프로그램에 올랐다.

심포지엄에는 나가오카 지카, 와타나베 고토노, 요시무라 아이 감독이 연사로 나선다.

TIFFCOM, 10월 28~30일 개최

산업 마켓 TIFFCOM은 10월 28일 문을 열어 3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행사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해외 성장, 국제 공동제작, 일본 IP 시장을 다룬다. 사쿠라이 다이키, 일란 우로스, 어빈 한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사쿠라이 다이키는 'Ghost in the Shell' 각본가 출신으로 넷플릭스 임원을 지냈으며, 이후 스튜디오 Salamander Pictures를 세웠다. 이 스튜디오의 첫 단편은 '20001 An Earth Odyssey'다.

한눈에 보기

도쿄국제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상영은 2026년 11월 4일까지 이어지고, 산업 마켓 TIFFCOM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경쟁부문에 오른 애니메이션은?

쑨쉰 감독의 'Magic Atlas'로, 도쿄국제영화제 메인 경쟁부문에 초청된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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