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츠치다 다이, 심부전으로 별세…향년 54세
소속사 81프로듀스가 10월 20일 공식 발표했으며, 장례는 유족 뜻에 따라 친족만 참석해 치러졌다.
성우이자 배우인 츠치다 다이가 2026년 10월 11일 심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54세였다. 소속사 81프로듀스가 10월 20일 공식 발표했다.
고인은 도쿄 출신으로 2월 8일생이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까운 친족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츠치다 다이는 특촬물 '닌자전대 카쿠레인저'에서 닌자블루/사이조 역을 맡았고, 픽사 애니메이션 '카즈' 시리즈의 일본어 더빙에서 라이트닝 맥퀸 목소리를 연기했다.
애니메이션 쪽에서는 '진격의 거인'의 그리샤 예거,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ROAD TO THE TOP'의 오키타 트레이너, '이니셜D'의 이케타니 코이치로 역 등으로 출연했다. '울트라맨 디커'에서는 HANE2 역을 맡았다.
고인은 이 밖에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과 '트랜스포머'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등의 일본어 더빙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츠치다 다이는 언제 별세했나?
2026년 10월 11일 심부전으로 별세했으며, 향년 54세였다.
장례는 어떻게 치러졌나?
유족의 뜻에 따라 가까운 친족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