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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메, 골든 프리저 1/4 스태추 공개…990달러에 예약 판매

츠메의 무비 컬렉션 라인업으로 나오는 이 피규어는 높이 19인치가 넘는 폴리레진 제품으로, 2027년 4분기 출하 예정이다.

츠메(Tsume)가 영화 '드래곤볼 Z: 부활의 F'를 원작으로 한 골든 프리저 1/4 스케일 피규어를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CBR이 보도했다. 가격은 990달러다.

이 제품은 츠메의 무비 컬렉션 라인업에 속한다. 높이는 19인치가 넘고, 소재는 폴리레진이다. 출하는 2027년 4분기로 예정됐다.

미국 팬들은 BigBadToyStore 같은 제3자 유통사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BigBadToyStore에서 예약하려면 198달러의 환불 불가 계약금을 내야 한다.

골든 프리저의 등장 이력

골든 프리저는 2015년 영화 '드래곤볼 Z: 부활의 F'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2018년 극장판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에도 이 변신 형태가 나왔다. 만화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블랙 프리저가 등장한 뒤 연재가 무기한 중단됐다.

반프레스토도 올해 자사의 Solid Edge Works 라인에서 골든 프리저 컬렉터블을 출시했다.

한눈에 보기

골든 프리저 피규어 가격은 얼마인가?

990달러이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언제 출하되나?

2027년 4분기 출하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어떻게 주문할 수 있나?

BigBadToyStore 등 제3자 유통사를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예약 시 198달러의 환불 불가 계약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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