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카즈미 'Twisted Sisters', 11권으로 완결
코단샤 '모닝' 연재작 'Twisted Sisters'가 10권에서 최종 11권 발매를 예고했으며, 완결권은 내년 봄 출시 예정이다.
야마시타 카즈미의 만화 'Twisted Sisters'가 11권으로 막을 내린다. 10월 22일 발매된 10권에서 최종권인 11권의 발매 계획이 공개됐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 News Network)가 보도했다.
완결권 11권은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Twisted Sisters'는 2021년 6월 코단샤의 '모닝'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작품은 만화가 리카코가 죽음을 앞둔 아버지의 유언을 두고 사이가 멀어진 자매들과 다시 만나면서 숨겨진 또 한 명의 자매를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7년 1월 실사 드라마 공개
이 만화는 실사 드라마로도 제작된다. 드라마는 2027년 1월 첫 공개될 예정이다.
야마시타는 앞서 2014년 3월 '모닝'에서 'Land' 연재를 시작해 2020년 7월 완결했고, 같은 해 9월 'Land' 11권이 최종권으로 출간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wisted Sisters'는 언제 완결되나?
최종권인 11권이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실사 드라마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1월 첫 공개될 예정이다.
연재는 어느 잡지에서 시작됐나?
2021년 6월 코단샤의 '모닝'에서 연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