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60주년 오케스트라 콘서트, 10월 17일 일반 예매 시작
11월 17~18일 일본 세이넨칸홀에서 3회 공연, 지휘는 모기 다이스케이 맡는다. 전석 1만 5000엔에 한정 굿즈 포함.
울트라맨 시리즈 60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일반 티켓 판매가 2026년 10월 17일 10시부터 시작됐다. 로손티켓, eplus, 티켓피아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연은 2026년 11월 17일과 18일 일본 세이넨칸홀에서 총 3회로 열린다. 모기 다이스케가 지휘를 맡고 택티카트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영상과 함께 풀 오케스트라 연주가 진행된다.
연주곡 일부도 공개됐다. ‘울트라맨 Q’,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울트라맨 티가’, ‘울트라맨 다이나’, ‘울트라맨 가이아’, ‘울트라맨 Z’, 최신작 ‘울트라맨 테오’의 음악이 포함된다.
주최 측은 연주 작품이 변경될 수 있으며 게스트 정보는 추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지정석 1만 5000엔으로 공연 한정 굿즈가 포함된다.
1966년 시작된 시리즈, 2026년 60주년
울트라맨 시리즈는 1966년에 탄생해 2026년 60주년을 맞는다. 공연은 앞서 11월 17일과 18일 세이넨칸홀 개최로 예고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울트라맨 60주년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17일과 18일 일본 세이넨칸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열린다.
티켓 가격과 판매처는?
지정석 1만 5000엔이며 한정 굿즈가 포함된다. 2026년 10월 17일 10시부터 로손티켓, eplus, 티켓피아에서 판매 중이다.
어떤 작품의 음악이 연주되나?
‘울트라맨 Q’,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울트라맨 티가’, ‘울트라맨 다이나’, ‘울트라맨 가이아’, ‘울트라맨 Z’, ‘울트라맨 테오’ 등이 포함되며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