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Z, 이토 준지 참여 공포 그림책 3종 10월 출간
VIZ 미디어가 성인용 공포 그림책 3종을 오는 10월 20일부터 순차 출간한다. 이토 준지가 유화를 그린 '루킹'이 포함된다.
VIZ 미디어가 성인용 공포 그림책 3종을 출간한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3종 중 '루킹'은 만화가 이토 준지가 유화 원화를 그린 작품이다.
'루킹'은 도나리 소시치가 글을 쓰고 이토 준지가 그림을 맡았으며, 32쪽 분량으로 오는 2026년 10월 20일 출간된다. 서점과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즈 잇 데어 오어 낫'은 교고쿠 나쓰히코가 쓰고 마치다 나오코가 그림을 맡았으며, '루킹'과 같은 날 함께 출간된다.
미야베 미유키와 요시다 히사노리가 쓴 '어 배드 북'은 일주일 뒤인 10월 27일 출간된다. 세 책은 모두 8.25x11인치 크기이며 내부 페이지가 컬러로 인쇄된다.
VIZ의 그림책 라인업
VIZ 미디어는 앞서 지난달 나루토의 '닌자 ABCs' 그림책을 출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이토 준지가 참여한 공포 그림책은 언제 출간되나?
'루킹'은 2026년 10월 20일 출간된다. 도나리 소시치가 글을 쓰고 이토 준지가 유화 원화를 그렸다.
세 책의 크기와 구성은?
세 책 모두 8.25x11인치 크기이며 내부 페이지가 컬러로 인쇄된다.
'어 배드 북'은 언제 나오나?
미야베 미유키와 요시다 히사노리가 쓴 '어 배드 북'은 10월 27일 출간된다.